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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계획에 맞게 선택된 교정프로그램에 따라 교정장치를 장착하여 치료하게됩니다.
교정프로그램


- 필요한 경우 충치를 치료하고 스케일링등 잇몸치료를 합니다.
- 치아를 뽑고 교정치료 해야할 경우 필요한 치아를 뽑습니다.
- 양치질 교육을 합니다.
  장치 장착 전 뿐만 아니라 양치질이 잘 안되는 환자에겐 내원시마다 양치질 교육을 하여 장치 장착 후에도 양치질이 잘 되도록 합니다.
양치질 방법
교정장치를 장착할 때
  장치장착을 위해서는 보통 2~4회 연속하여 내원해야 하며
제작 과정이 필요한 장치의 경우는 1주일 간격으로 2~3회 내원하면 됩니다.
치아를 뽑고하는 치료의 경우 발치를 위해 1~2회 더 내원 해야합니다

교정장치 장착이후
  보통 2~4주에 한번 내원하게 됩니다.
모든 환자에서 치아를 뽑는 건 아니지만 진단 결과 교정치료를 위하여 불가피하게 치아를 빼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교정환자의 약 60%) 치아를 가지런히 하기 위한 공간이 많이 부족할 경우나 치아로 인해 입이 튀어 나온 경우 등에서 치아를 뽑게 됩니다. 이 경우 삐뚤어진 치아가 바르게 배열될 공간을 얻기 위해 , 또 튀어나온 치아를 밀어 넣어 보다 아름다운 얼굴모습을 얻기 위하여 발치를 하게 됩니다.

일반적으로 사랑니를 제외하고 1개~4개까지 뽑을 수 있으며 대개는 2개 또는 4개를 뽑게 됩니다. 이때 뽑는 치아는 기능적으로나 미관상으로 전혀 지장이 없는 치아(보통 작은 어금니:송곳니뒤에 있는 치아)이며 이러한 발치를 통하여 더욱 건강한 미소와 향상된 저작 기능을 얻을수 있습니다.

치아를 가지런히 하기 위한 공간이 많이 부족할 경우
 

치아로 인해 입이 튀어나온 경우
  송곳니 뒤의 작은 어금니를 뽑아 앞니가 들어갈 공간을 만든 후 앞니를 밀어 넣습니다.

치료기간의 단축과 부작용 없는 성공적인 교정치료를 위해서 아래의 사항들을 잘 지켜야 합니다.

구강내의 청결 상태 유지가 중요합니다.
  병원에서의 반복적인 양치질 교육과 예방처치가 효과가 있으려면 환자 스스로가 구강 내의 청결을 잘 유지하여야 합니다. 특히 구강 내에 교정장치가 부착되어 있을 경우 음식 찌꺼기가 남아있기 쉬우므로 더욱 철저하고 올바른 양치질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교정치료중 충치와 잇몸병이 발생하기 쉽습니다.

음식을 먹은 후(3분 이내), 자기 전에 또한 학교에서의 점심 식사 후에도 반드시 양치질을 하여야 합니다. 구강내 청결 유지는 교정치료의 기본입니다.

환자, 보호자 그리고 의사간의 긴밀한 협조가 필요합니다.
  모든 다른 치료와 마찬가지로 교정치료에서도 의사의 지시에 환자가 잘 따라주어야 합니다. 특히 교정치료는 가정에서 환자 스스로가 장치를 착용해야할 경우가 많으므로 의사와 환자간의 협조와 신뢰가 필수적입니다.

또한 특수한 장치의 경우 보호자가 장치의 착용을 도와주어야 하며 아동 환자의 경우 장치의 착용을 어김없이 잘하고 있는 지를 보살펴 주어야 합니다. 그리고 병원에서 자기의 의사를 잘 표현하지 못하는 어린 환자의 경우 의사와 보호자가 협조하여 자녀가 불편함이 없도록해야 합니다.

약속날짜를 잘지켜야 합니다.
  교정치료에서는 환자의 상태와 착용하고 있는 장치의 특성에 따라 약속 날짜를 정하게 됩니다.
약속날짜를 어기고 장기간 내원하지 않을 경우 아무런 효과도 없는 장치를 고통스럽게 착용하고만 있게 되어 치료기간이 연장되며 특히 이때 손상된 장치를 착용하고 있을 경우 치아에 매우 나쁜 영향을 미쳐 회복할 수 없는 상태가 될 수도 있습니다.